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1, 2, 3
UNDERSTANDING POWER The Indispensable Chomsky
이 책은 촘스키가 10년 동안의 간담회, 연설회, 세미나 등을 통해 ‘세상’의 물음에 답한 내용을 총 망라하여, 그 가운데서 촘스키 사상의 고갱이와 세상을 읽는 통찰의 큰 줄기를 보여주는 내용을 치밀하게 가려 뽑아 엮었다. 각각의 다양한 주제는 여러 분야에 걸쳐져 있으며, 이 세상을 이해하는 혁명적인 관점을 제시하면서 권력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혜안을 다루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촘스키의 독보성은, 사실 관계 정보를 풍성하게 제시하면서 전 세계 권력기관들의 만행과 기만을 완벽하게 폭로해 버린다는 데 있다. 사실 이 책은 9.11 테러사건 직전에 편집되었지만 그 모든 논의가 현재에 이르러서도 더욱 유효하고 있다. 촘스키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논평하기보다는 그로부터 진실을 읽는 눈을 밝혀 주고 있기 때문에 이 책 역시 9.11테러에 따른 중요한 배경과 의문에 대한 답을 명쾌히 설명하고 있다.
● 시대의창 리뷰
지배권력의 ‘성역’과 ‘금기’를 까발리는 촘스키와의 대화, 10년의 기록
“생존하는 가장 중요한 지식인” “인류 역사상 가장 자주 인용되는 여덟 번째 인물” “미국의 양심” “자유주의적 사회주의자” “언어학의 혁명가” … 노암 촘스키, 그 이름 뒤에 따르는 수식어다. 그러나 세상의 권력을 가진 자들(세계 지배 권력과 그 추종자들)에게는 아마도 가장 “귀찮은” 아니 가장 “두려운” 이름일 것이다.
세상은 기업권력을 축으로 그에 기생하거나 끼리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먹고사는 정치권력과 언론권력(이른바 “지식인” 포함)의 프로파간다에 의하여 움직인다. 민주주의나 자유주의는 이미 이들의 구린내 나는 엉덩이 밑에서 질식사한 지 오래되었다. 그 알맹이(내용)는 모두 소멸되고 말(형식)만 남아 프로파간다의 액세서리 노릇만 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신자유주의”를 등에 업은 “세계화” 구호가 요란하다. 그러나 이것들은 아무리 그럴듯하게 포장되더라도 그 실체는 영락없이 “제국주의”다. 촘스키는 이를 “신제국주의”로 규정한다.
신제국주의가 지난 제국주의와 다른 점은 두 가지다. 실익이 없는 영토 점령 대신 교묘한 수단으로 때론 아주 노골적인 협박으로 경제 식민지를 만들어 “합법적으로”(?) 수탈한다는 점이 그 하나다. 전에는 여러 제국이 먹잇감을 두고 각축을 벌였는데, 이제 다른 열강들은 모두 미국을 “큰형님”으로 모시는 군소 제국으로 몰락하고 미국만이 유일한 제국으로 군림하고 있다는 점이 그 둘이다. “세계화”는 권력을 쥔 자들(이른바 선진국들의 거대 다국적기업)의 파괴적인 수탈 음모일 뿐이다. 그동안 “세계화”를 비판하는 듯한 모션을 취했던 지식인들조차 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세계화는 대세”라며 그에 따를 것을 강요한다. 그러나 아직은 차마 “세계화는 좋은 것”이라고 내놓고 뻥을 치지는 못한다.
세계화는 이미 권력을 선점한 자들 1퍼센트에게는 더없이 좋은 것이지만 나머지 99퍼센트의 삶을 파괴하고 지구를 황폐화하는 치명적인 독소다. 지금 지배 권력이 추구하고 있는 세계화는 지속가능한 발전과는 반대편으로 내달리고 있다. 이런 추세로 가면 머지않아 1퍼센트의 권력자들도 먹잇감이 바닥나는 막막한 사태에 직면하여 공룡과 같은 운명을 맞을 것이다.
촘스키는 바로 그 힘없는 99퍼센트의 권리를 위하여 평생을 외롭게 싸워온 참 지식인이다. 미국을 비롯한 이른바 “민주선진국가”에서 주권재민主權在民은 이미 폐기되었으며, 권력의 99퍼센트는 “달러”로부터 나온다. 촘스키는 바로 99퍼센트의 권력에 맞서 치열하게 싸워왔다. 촘스키 투쟁 10년의 기록이 바로 이 책,『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전3권, 시대의창 펴냄)이다.
이 책에는 촘스키 사상이 농밀하게 집약되어 있다. 그가 10년에 걸쳐 행한 거의 모든 대화를 녹취한 다음 겹친 부분은 덜어내고 주제별로 두서를 잡았으며, 읽다가 막힐 만한 부분에는 간명한 해설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게다가 두 명의 탁월한 편집자가 촘스키 제자 그룹의 도움을 받아 본문보다 더 방대한 “온라인 주석”을 작성하였다. 촘스키가 주장하는 바의 논거를 풍부하게 예시하고 있는 이 주석은 더 깊은 공부를 하기에 더 없이 훌륭한 재료다.
이 책은 촘스키 정치사상의 고갱이를 거의 모두 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1권에서는 “권력이 여론을 조작하는 방식에 관하여” 답하고 있는데, 주로 권력의 ‘진실’과 여론조작, 현대의 빈곤, 미국의 신제국주의, ‘전쟁과 평화’를 말하고 있다. 제2권에서는 “권력이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에 관하여” 답하고 있는데, 주로 세상을 지배하는 제국의 방식, “제한 없는 자본주의”와 시민운동, 지식의 책무를 말하고 있다. 제3권에서는 “민중이 권력에 저항하는 방식에 관하여” 답하고 있는데, 주로 민중의 투쟁 방식과 의미, 시민운동의 새로운 길, 미래의 전망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의 편집자들은 서문에서 “우리의 목표는 촘스키의 정치사상을 일목요연하게 개관할 수 있도록 녹취록을 단행본 형태로 편집하되, 촘스키 학술서의 엄정함과 인터뷰 형식의 친근함을 종합적으로 살릴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드는 것이었다”고 편집의 의미를 밝히고 있으며, 이 책의 역자는 서문에서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혹시 이런 개인권력에 대한 분노가 촘스키를 움직이는 힘이 아니었을까 궁금해하면서 셰익스피어의『코리올레이너스』에 나오는 ‘분노는 나의 힘(Anger is my meat), 나는 분노를 나의 식사로 삼았으나 그것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나를 배고프게 한다’는 대사를 많이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거듭 읽으면서 분노보다는 ‘민중에 대한 사랑’이 그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했다.
● 지은이: 노암 촘스키 Avram Noam Chomsky
1928년 12월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유대계 러시아인 이민 2세로 태어나(아버지 윌리엄 촘스키는 저명한 히브리어 학자다) 오크 레인 컨트리 데이 초등학교(존 듀이의 교육 이념을 따르는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이 학교에서 촘스키는 창조적인 사고를 키웠다)와 필라델피아 센트럴 고등학교(대학 진학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 경쟁적인 이 학교에서 촘스키는 불행했으며, 의욕을 상실했다)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했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언어학․수학․철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특별연구회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사학위 논문의 기초 연구를 수행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 시절 언어학 교수 젤리그 해리스의 영향으로 언어학을 공부하게 된 촘스키는 생성문법이론으로 명성을 얻게 되었는데, 그의 저술들은 1960년대 이후 학계의 폭넓은 지지를 받기 시작했으며, 그는 왕성한 저술 활동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강의 활동을 수행했다.
1956년(29세) MIT 대학 부교수, 1959년(32세) 정교수, 1964년(37세) 석좌교수가 되었으며, 1974년(47세)에는 ‘인스티튜트 프로페서’(하나의 독립된 학문기관에 상응하는 존재)가 된 그는 지금까지 1천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7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어릴 때부터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는 언어학도로만 머물지 않고 1960년대부터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1966년『뉴욕 타임스』에 기고한「지식인의 책무」를 통해 "지식인은 정부의 거짓말을 세상에 알려야 하며, 정부의 명분과 동기 이면에 감추어진 의도를 파악하고 비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기고문은 그를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각인시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자칭 “자유주의적 사회주의자”로서, 다국적 거대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신자유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촘스키는 올해(2005년)로 77세지만 진실을 향한 지적 성찰은 나이를 먹을 줄 모른다. 촘스키는, 지배권력의 선전에 세뇌되어 왜곡된 진실을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적인 자기 방어법을 제공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을 제시한다.
타락과 탐욕으로 범벅된 세계 지배권력의 심장을 정면으로 겨누는 촘스키의 투쟁은 종종 외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진실을 도둑맞고 사는 약자’들의 열렬하고도 광범위한 지지를 획득해가고 있다.
(출처 :「촘스키, 약력 및 행장」,『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시대의창, 2002.)
● 공동편집자: 피터 R. 미첼Peter R. Mitchell & 존 쇼펠John Schoeffe
이 책의 공동 편집자이며, 두 사람 모두 뉴욕 시 관선변호사public defender로 일하고 있다.
● 옮긴이: 이종인
1954년 서울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브리태니커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성균관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교수로 재직했으며,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양서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못 읽는 여자』『모던 지하드, 그 보이지 않는 경제』등 다수가 있다.
● 삽화: 장봉군
이 책의 본문 삽화를 그렸다. 1992년부터 시사만화 활동을 해왔으며, 1998년부터는 현재까지 ‘한겨레 그림판’을 맡아오고 있다. 1997년에 기자협회 선정 ‘이 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에는 전국시사만화작가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하였다.
차례 보기
[제 1 권]CHAPTER 01 권력의 ‘진실’과 여론조작을 말하다1. 전쟁과 파괴의 배후에는 늘 미국이 있다
미국 반정부 세력의 성취 / 미국이 조직한 테러 용병 국가들의 네트워크 / 제3세계 정부의 전복 / 정부의 비밀
2. 언론권력은 결코 “우리”가 아니다
언론: 그 제도에 대한 분석 / 프로파간다 모델의 시험 / 언론과 엘리트의 의견
3. 언론은 늘 “찬란히 빛나는 거짓말”을 일삼는다
정직하게 일하지만 권력에 종속되어 있다 / “더 잘 싸워라”: 언론과 베트남 전쟁
CHAPTER 02 ‘점점 더 가난해지는 세계’를 말하다1. 미국은 “억제하기 위하여” 먼저 공격한다
냉전 기간 동안 소련을 “억제한 것” / 오웰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
2. 권력은 더 많은 “나쁜 친구들”을 만들어낸다
현대의 가난 / 종교적 광신주의 / “진짜 반反유대주의” / 로널드 레이건과 민주주의의 미래
3. 자본의 폭력 아래서 민주주의는 허울일 뿐이다
세계사世界事에서의 두 가지 새로운 요소 / 자본주의 아래의 민주주의 / ‘제국’을 유지하는 이유 / 변화와 미래
CHAPTER 03 미국의 신新제국주의를 말하다1. 제국은 날마다 ‘전쟁’을 먹고 산다
군산 복합체 / 영구적인 전쟁 경제 / 리비아의 테러리즘과 미국의 테러리즘
2. 미국의 ‘장난질’에 세계는 피바람 멈출 날이 없다
미국과 유엔 / 기업, 아파르트헤이트, 인종차별주의 / 베트남 전쟁에서 이기기 / “제노사이드” : 미국과 폴 포트
3. 자칭 “지도자”라고 나서는 자들은 모두 사기꾼이다
영웅과 반영웅 / 반反지식인주의 / 관중 동원 스포츠 / 서유럽의 시민운동과 캐나다 / 환상 물리치기
CHAPTER 04 갈등과 화해, 전쟁과 평화를 말하다1. 언론은 “그럴듯한 거짓말”로 권력과 공생한다
전체주의적 경향 / 리투아니아 가설 / 자유의 이름 아래 자행되는 세뇌의 영속화 / 러모인 식 저널리즘: 냉소적 양상의 한 가지 사례
2. ‘워터게이트’에는 권력 게임의 비밀이 있다
워터게이트 다시 생각하기 / 세뇌당하는 것 피하기
3.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모델은 미국의 ‘인디언 학살’이다
중동의 갈등 이해하기 / 평화의 위협 / 물과 점령 지역 / 제국주의적 야망과 아랍의 위협 /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향후 전망 / 역사의 정통성 세계의 사건들을 언급할 수 있는 자격
[제 2 권]CHAPTER 05 세상을 지배하는 제국의 방식을 말하다1. 왜곡된 ‘전제’를 바로잡아 말하다
소련의 경제 개발 대 서방의 경제 개발 / “인민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
2. 분별을 잃은 제국의 폭력을 말하다
장기 매매 / 쿠바의 진짜 범죄 / 파나마와 인기 있는 침공 작전
3. 친미정권 수립을 위한 ‘악마의 작업’을 말하다
무슬림과 미국의 해외정책 / 아이티: 수출 기지에서의 소요사태 / 텍사코와 스페인 혁명 / 이탈리아에서 민주주의 훼방놓기 / 소말리아의 홍보전
4. 제3세계를 다루는 ‘제국의 법칙’을 말하다
걸프전 / 보스니아: 개입의 문제 / 인도 가지고 놀기 / 오슬로 협정과 제국주의의 부활
CHAPTER 06 공동체의 시민운동을 말하다1. 시민운동, 패러다임의 변화를 말하다
토론회 서클 / 초창기의 평화 운동과 1970년대의 변화 / 핵 동결 운동
2. 시민운동의 인식과 행동 그리고 본질을 말하다
인식과 행동 / 지도자와 운동 / 비폭력
3. 제국의 “제한 없는 자본주의”를 말하다
자본주의 초월하기 / 키부츠 실험 / “아나키즘”과 “리버테어리어니즘” / 비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 “필요”를 만들어내기
4. 체제권력 비판과 저항을 말하다
반체제 인사: 무시되거나 비방당한다 / 저항에 대하여 가르치기 / 헌신 그리고 소외와 희생
5. 인간의 본성과 “과학의 사기”를 말하다
과학과 인간의 본성 / 과학의 사기꾼 / 아담 스미스: 진짜와 가짜 / 컴퓨터와 쇠막대
CHAPTER 07 지식인의 책무와 사회변화를 말하다
1. 지식인의 위상과 지적 기만을 말하다
레닌주의․자본주의 지식층 / 마르크스 “이론”과 지적 기만
2. 교육과 통제, 길들여지는 사회를 말하다
과학과 인문학의 이데올로기 통제 / 학교의 기능 / 은근한 통제 방법 / 노골적인 통제 방법
3. 정직한 지식인의 운명과 노동계급의 태동을 말하다
정직한 지식인의 운명 / 노동계급 문화의 형성
4. 현대 경제학의 기만과 시장의 왜곡을 말하다
현대 경제학의 기만 / 진정한 시장 / 자동화와 생존의 딜레마 / 도덕적 가치의 혁명적 변화
[제 3 권]CHAPTER 08 민중의 투쟁, 그 방식과 의미를 말하다1. 새로운 형태의 억압과 “적극적 자유”를 말하다
새로운 형태의 억압을 찾아내다 / 언론의 자유 /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2. 사이버 세계와 자유무역협정을 말하다
사이버스페이스와 시민운동 / “자유무역”협정 / 국방부의 연구자금 지원과 “깨끗한 돈” / 우호국가와 적성국가
3. 캐나다와 중국을 말하다
캐나다의 언론 상황 / 퀘벡, 캐나다에서의 분리 문제 / “중국”의 현황 제대로 알기
4. 동티모르 학살의 배후와 핵 확산의 원흉을 말하다
인도네시아의 킬링필드: 미국은 동티모르 대학살의 공범 / 하버드 대학교에 유학을 온 대량 살인자들 / 인도네시아의 변화
핵 확산과 북한 그리고 “두려움의 기억”
5. 팔레스타인의 운명과 중동의 평화 전망을 말하다
삼손 옵션(선택안) /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운명 / PLO의 야심 / 민족국가 시스템
CHAPTER 09 시민운동, 새로운 길을 말하다1. 대중매체 운동과 그 “주역”을 말하다
영화로 만든『여론의 조작』/ 대중매체 운동
2. 좌파의 실체와 제3세력의 모색을 말하다
미국 좌파의 자기 파멸 / 민중교육 / 제3당 정치
3. 투쟁의 방식과 생존의 조건을 말하다
불매운동 / “프락시스(구체적 실천)” / 노동조합 파괴 작전 / 도심 빈민가의 학교 / 복지국가 옹호 / 연금기금과 법률
4. “음모”의 역설과 “참여”의 빈곤을 말하다
음모론 / 참여 의지
5.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가치를 말하다
“인간의 본성은 사악하다” / 도덕의 발견 / 낙태 / 도덕적 가치
CHAPTER 10 전환점에서 미래를 전망하다1. 풍요 속의 빈곤과 왜곡된 복지를 말하다
미국 내의 제3세계 현상 / 복지: 콩알 한 조각과 산더미
2. 폭력과 억압의 악순환을 말하다
범죄 통제와 “남아도는” 사람들 / 폭력과 억압
3. 새로운 제국주의 시대와 국제적 연대를 말하다
국제 자본: 새로운 제국주의 시대 / 환상적 경제 / 국제적 노동조합 창설 / 초창기의 운동과 다가오는 위기
4. 엘리트들의 궤도 이탈과 다가오는 혼란을 말하다
엘리트들의 사회 계획, 궤도를 이탈하다 / 혼란스러워하는 국민들
5. 파시즘으로 치닫는 미국과 역사의 미래를 말하다
파시즘의 전야 / 역사의 미래
●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1, 2, 3 (UNDERSTANDING POWER The Indispensable Chomsky)
․ 지 은 이 : 노암 촘스키
․ 편 집 자 : 피터 R. 미첼 & 존 쇼펠
․ 옮 긴 이 : 이종인
․ 삽 화 : 장봉군
․ 판 형 : 대국판(163*235)
․ 면 수 : 각 권 300쪽 안팎
․ 정 가 : 각 권 11,000원
․ 발 행 일 : 200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