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의 창의성을 뛰어넘는 사고와 행동철학

● 시대의창 리뷰

눈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도요타 조직문화의 힘! 그 속에 녹아 있는 철학을 발견하자!
많은 기업들이 도요타를 본받자는 기치 아래, 도요타 공장을 견학하고 오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 어느 기업보다 독특하고 특출난 생산방식과 경영방식을 배워와 자신의 기업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도요타 역시 자신의 노하우를 전혀 거리낌 없이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도요타의 현장을 보고 온 많은 기업들은 도요타 방식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도요타의 힘이란 눈으로만 보고 기계적으로 도입해서는 절대 적용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도요타 역시 그 점을 알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생산공장을 개방하고 있다.
도요타 생산방식은 어느 특정한 방식뿐 아니라 도요타라는 조직의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도요타 생산방식을 이해하고 실천에 옮기려면 도요타의 독특한 조직문화와 그 철학을 철저하게 이해한 바탕 위에서 시작해야 한다.
오늘날 도요타를 있게 한 도요타의 조직문화는 어떤 것일까? 바로 사람중심이다. 도요타는 기업이 가진 재산 중에서 사람의 창의력을 가장 으뜸으로 두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끊임없이 개선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수백수천 가지의 아이디어 속에서 훌륭한 생산방식과 경영방식을 만들어낸다. 이것이 도요타 힘의 원천이다. 도요타의 직원이라면 누구나 개선활동을 해야 한다. 개선활동을 하지 못하면 도요타 조직에서 버틸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무슨 엄청난 개선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아이디어로 도요타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도요타다운’ 것이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도요타 방식 컨설턴트인 저자가 도요타 생산방식, 도요타의 개선방식, 도요타 경영방식에 이어 도요타의 조직문화를 다룬 책이다. 도요타를 다룬 다른 책들은 수박겉핡기 식인데 반해 이 책은 도요타와 도요타 방식의 그 뿌리부터 자세히 살피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도요타 방식의 근본을 이해하고 우리 현실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지은이: 정일구(鄭溢九)    
도요타 경영방식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서 26년 넘게 TPS를 연구해온 경영 컨설턴트이며 공장관리 기술사다. (재)한국기계연구소(KIMM)의 연구원과 (주)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컨설턴트를 역임하면서 28년간 자동차, 조선, 가전, 반도체장비 및 부품, 정밀기계 분야, 건설업 등 20개 업종 100여 개 이상의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 혁신을 중심으로 도요타 생산방식(TPS)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독자적인 한국형 경영혁신 컨설팅 활동 외에 여러 컨설팅 기관의 도요타생산방식 전문 초빙 컨설턴트로서 TPS 혁신지도와 교육 및 강연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낭비 ‘0’를 실현하는 도요타 개선력》《도요타 초일류 경영》《현장에서 완성하는 도요타 생산방식》《사장을 해고시켜라》가 있다. ▶http://www.ciktp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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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초일류를 만드는 조직문화
분야 : 경제경영
지은이 : 정일구
판형 : 신국판(152*224) 양장
쪽수 : 224쪽
가격 : 13,800원
2판 발행일 : 2009년 8월 28일
ISBN : 978-89-5940-153-6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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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창 리뷰
행복한 직장경영을 위한 기초교본 ‘대한민국 노동법’ 다시 공부하기

“법률” 하면 일반인들은 골치 아프다며 고개부터 휘휘 내젓는데, 그만큼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서일 것이다. 그러나 법률은 개인의 생활과 이해관계에 너무나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고개부터 내젓고 말 일이 아니다. 그 가운데 노동법은 특히 중요하다. 직장인들과 경영자들은 필히 노동법을 알아야 한다.          

노동법이야말로 직장인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위해 필요한 공부!
재테크에 관심 있는 직장인들은 대개 부동산이나 세금 관련 법률에는 큰 관심을 보이면서도 미처 노동법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노동법이야말로 직장인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위해 필요한 공부다. 그 정당한 권리를 찾아먹는 것 자체가 넓게 보면 또 다른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보통사람들을 위한 노동법 공부 교재다. 그래서 일반직장인들과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140가지 키워드로 핵심만 뽑았으며, 친절하고 쉽게 썼다. 이 책의 저자들은 노동 현장 일선에서 수행한 숱한 상담과 자문을 통해 축적한 자료를 토대로 내용을 구성했다. 따라서 현장에서 가장 자주, 중요하게 다뤄지는 키워드를 뼈대로 알기 쉽고 명료하게 씌어졌다.  

사업주와 근로자들의 상생을 위해 꼭 필요한 지식, 노동법!
저자들은 이 책의 집필 의의를 “이제 정당한 자기 권리를 찾으려면 덮어놓고 흥분하여 고함을 치는 대신, 법에 보장된 자기 권리를 차분하게 조목조목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업주로서도 뭘 제대로 알고 합리적으로 대응해야 직원들에게 이른바 ‘말발’이 설 것입니다. 이제 덮어놓고 호통 치는 식의 ‘권위’로 문제를 덮으려는 미봉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뿐더러 그래서도 안 될 것입니다. 이제 근로조건과 근로환경에 관한 문제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머리를 맞대고 앉아 대화와 타협으로 상호 최선의 공통분모를 찾아가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근로자든 사업주든 먼저 노동법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최근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비롯하여 노동 관련 최신 개정 법률을 모두 적용하고 있으며, 저자가 대표로 있는 노무법인의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개정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수시로 해설할 것이다.     

● 지은이
김동재 공인노무사 : 영주 중앙고, 단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교보그룹 교보리얼코 인사팀, 노무법인 솔로몬(책임노무사)에서 근무했다. 현대건설, 한국디자인기업협회, 우리은행노동조합, KT링커스 노동조합 등에서 노동법률 자문을 수행했으며 근로기준, 해고, 노동조합, 산업재해 등 다수의 사건을 맡아 처리했다.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산재 관련 상담을 한 바 있으며, 현재 노무법인 광개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웅수 공인노무사 : 부산에서 태어나 동래고,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노사컨설팅, 복룡노무법인 등에서 근무했다. 한국엡손, 우리들병원, (주)프라임 등에서 노동법률 자문을 수행했으며 해고, 산업재해 등 다수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했다. 2004년 말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공무원노사관계 담당자로 공무원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지식경제부에서 공무원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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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140
지은이 : 김동재·김웅수 지음
판형 : 대국판
쪽수 : 476쪽
가격 : 19,800원
발행일 : 2009년 4월 10일
ISBN : 978-89-5940-142-0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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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두 번 평가한다!
히트상품을 만드는 특별한 비밀
(消費者は二度評?する)

● 시대의창 리뷰

‘소비자의 두 번 평가’를 견뎌내야 히트상품이다!
히트상품, 성공상품 또는 잘 팔리는 상품이란 어떤 것일까? 저자는 말한다. ‘소비자의 두 번 평가를 견뎌낸 상품’이라고. 소비자는 상품을 사기 전에 한 번 평가한다. 소비자는 첫 번째 평가를 통과한 상품을 구매한다. 소비자는 그 상품을 사용하면서 다시 한 번 평가한다. 소비자는 두 번째 평가를 통과한 상품을 다시 구매한다. 소비자의 두 번 평가를 모두 견뎌낸 상품은 반복해서 재구매되어 히트상품으로 이어진다.
과거 국내에 출시됐던 수많은 상품들은 대부분 구미나 일본 등의 선진국 제품을 모방한 것이다. 과거에는 우리 산업 전반이 고도성장기로 미충족 시대였기 때문에 이러한 카피 위주의 신상품 개발이 통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있다. 우리 사회도 이제 성숙기, 즉 상품이 넘쳐나는 충족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충족시대에는 소비자의 니즈가 잘 보이지 않는다. 카피식 신상품 개발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소비자의 ‘미충족의 강한 니즈’를 발굴하여, 매력적인 컨셉과 퍼포먼스를 개발해야 한다.

히트상품을 만들기 위한 기본이론과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일본 내 수많은 기업의 성공상품 개발 컨설팅과 소비자 조사 부문에서 이미 검증된 우메자와 노부요시의 기본이론을 모두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상품개발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 성공상품 개발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01에는 팔리는 상품, 즉 구입하기 전에 갖고 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힘(컨셉)과 구입한 후에 잘 샀다고 생각하게 하는 힘(퍼포먼스)이 둘 다 강한 상품에 대한 명쾌한 정의와 더불어 컨셉과 퍼포먼스의 밸런스(C/P Balance) 이론과 모델, 사례 등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CHAPTER 02에는 팔리는 상품의 출발점이며 What에 해당하는, 컨셉을 개발하기 위한 이론과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다. 또 매력적인 컨셉 개발을 위해 반드시 부응해야 하는 ‘소비자의 미충족의 강한 니즈’의 구조와 종류에 관한 해설과 더불어 컨셉의 구성 요소, 개발 프로세스, 개발 사례 등이 제시되어 있다. CHAPTER 03에는 실패를 남발하는 전통적인 상품개발의 문제점 분석을 토대로 하여 팔리는 성공상품 개발을 위한 시스템과 프로세스, 주요 포인트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CHAPTER 04에는 최근 붐이 일고 있는 21세기형 환경친화적 상품개발에 대한 제언과 컨셉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실패 상품을 줄이는 것이 지구환경 보호의 출발점이라는 필자의 제언은 다시 한 번 되새길 필요가 있다. CHAPTER 05에는 소비자의 두 번 평가, 즉 컨셉과 퍼포먼스에 대한 평가를 견뎌내기 위한 소비자 조사 프로세스와 각 단계별 판정기준, 유의점 등이 망라되어 있다. 이 프로세스는 필자가 약 30년간의 노하우와 데이터 축적을 통해 개발한 프로세스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 기업에도 일부 도입되고 있다. CHAPTER 06에는 지속적인 소비자(고객) 만족을 통해 롱셀러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소비자 니즈와 만족과의 관계, 소비자 만족에 관한 제반 심리, 롱셀러 상품의 비밀 등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기업의 유일한 목표는 소비자 만족이며, 그 나머지는 모두 환영에 지나지 않는다” “불경기이기 때문에 팔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이 없기 때문에 불경기다” “팔리는 상품개발의 첫걸음은 매력적인 컨셉 개발이다. 기존의 상품개발 프로세스를 역전시키자” 등 우메자와 노부요시의 기본이론은 기업 현장에 몸담고 있는 경영자나 실무자가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지은이: 우메자와 노부요시梅澤伸嘉
Key-Needs법 창시자로서 일본日本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심리학) 학위를 취득하고, 아이치愛知학원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연구과를 수료했다(경영학 박사). 일본 산스타㈜ 연구소와 연구개발부를 거쳐 마케팅조사 과장을 지냈으며, 일본 존슨㈜ 마케팅 리서치 매니저로 입사하여 신상품기획 그룹 리더, 마케팅 서비스 매니저로서 각종 상품을 기획하고 도입하던 중 Key-Needs법, AHA게임, 행동분석법, C/P 테스트, 그룹 인터뷰 조사법 등을 개발하고 개량했다. 1984년 독립하여 현재 일본 ㈜마케팅 컨셉 하우스의 대표로 있으며 수많은 기업 컨설팅(신상품 개발, 독창성 개발, 시장조사)에 종사하고 있다. 또 우메자와 그룹 인터뷰 칼리지 원장과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 스쿨 전임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히트상품 타율》(동문관출판, 2008)《소비자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책》(동문관출판, 2006)《최신 성공상품 개발 매뉴얼》(일본능률협회 종합연구소, 2004)《히트 상품 개발-MIP 파워》(동문관출판, 2004)《장기 넘버 원 상품의 법칙》(다이아몬드사, 2001)《소비자는 두 번 평가한다》(다이아몬드사, 1997)《소비자 니즈의 법칙》(다이아몬드사, 1995)《실천 그룹인터뷰 입문》(다이아몬드사, 1993) 등 다수가 있다. ※홈페이지: www.e-mch.jp

● 옮긴이: 윤종수
CJ제일제당㈜ 일본 지역전문가로서 1996년에서 2001년까지 일본 동경주재원을 지냈다. 계속해서 CJ제일제당㈜ 상품기획실, 브랜드 매니저, 뚜레쥬르 베이커리 마케팅팀 팀장을 지냈다. 이후 한국생산성본부의 마케팅, CS컨설턴트 전문강사로 활동했으며, 여러 국내 기업에서 신제품 개발 및 정성조사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현재는 ㈜마케팅 컨셉 하우스 코리아 대표다. ※홈페이지: www.mchkorea.com

● 추천글
기업은 만들 수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성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막연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성공상품 개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노하우는, 성공상품 개발을 염원하는 경영자나 마케팅 실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_CJ제일제당㈜ 대표이사 김진수 사장

‘히트상품 제조기’ ‘롱셀러 상품 개발전문가’라는 말을 듣는 개발자나 마케터가 되고 싶으면 꼭 읽어야만 되는 책이다. 위기나 불황기를 이겨내는 근본적인 대처 방안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상품 개발의 기본은 ‘두 번의 소비자 평가’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또 컨셉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본이론은 물론 프로세스, 시스템, 평가, 사례 등 실무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하게 해주는 최고의 성공상품 개발서다. _동원F&B㈜ 대표이사 김해관 사장

기업의 존재 이유는 ‘팔리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신상품 개발의 프로세스를 다시 배워야 한다. 일본에서 우메자와 씨의 이론은 30여 년에 걸쳐 실증되었고, 이미 많은 기업들이 그 효과를 보고 있다. 팔리는 상품의 이유를 ‘컨셉’과 ‘퍼포먼스’로 구분하고, 그 밸런스(균형감)를 확인하는 것. 이 명쾌한 진리를 국내에서 전문가의 번역을 통해 만나는 것은 너무나도 반가운 일이다. 나는 거리낌 없이 이 책이 불황의 소비시장에 희망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_롯데중앙연구소장 김용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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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상품을 만드는 특별한 비밀
분야 : 경제경영
지은이 : 우메자와 노부요시
옮긴이 : 윤종수
판형 : 신국판
제본 형태 : 양장
쪽수 : 356쪽
가격 : 18,000원
발행일 : 2009년 3월 16일
ISBN : 978-89-5940-110-9 (9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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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에 이은 후속작. 전작이 도요타의 성장배경에 대한 소개와 성장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 TPS를 주축으로 한 경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소개했다면, 이 책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도요타의 진화능력과 실천능력을 어떻게 해석하면 우리 것으로 이식시킬 수 있는가를 다루었다.
전반부에서는 도요타의 개선의식과 수행능력에 대해 기술하고, 후반부에서는 도요타의 개선방식을 자신의 기업현장에서 현실화하는 방안을 서술하였다. 이러한 도요타식 개선사고는 제조기업은 물론이고 다른 업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 출판사리뷰

‘낭비 제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초일류 기업 도요타, 그 기적의 ‘개선력’


자동차 제조기업은 물론 전체 기업 가운데서도 도요타는 다방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일류 기업이다. 자동차의 선진기업으로 군림하던 미국의 빅3를 이미 저만큼 따돌리고 있다. 처음의 목표는 그들 빅3였지만 이제 도요타가 이겨야 할 대상은 외부에 있지 않다. 오직 자기 자신과의 대결이다. 어느 누구를 제치기 위해서 싸우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혹독하게 자신을 다그친다.
도요타는 기업의 모든 활동에는 엄청난 ‘낭비’가 내포되어 있다고 여긴다. 낭비는 정말 다양하고 광범위한 형태로 존재한다. 가공이 불량해서, 과잉제조 때문에, 재고가 많아서 낭비가 유발되기도 하며 불필요한 이동과 정체, 엉뚱하게 흘려보내는 시간들 때문에 낭비가 생기기도 한다. 거의 모든 기업들은 이 낭비들은 어쩔 수 없는 ‘필요악’이라고 생각한다. 일반 기업들의 ‘재고’에 대한 생각만 봐도 얼마나 개념 없이 낭비를 만들어내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도요타에게 있어서 재고는 필요악이 아니며 ‘악’ 바로 그 자체다. 모든 자원은 100퍼센트 부가가치로 이어져야 하며 자원 활용에 있어서 군더더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 낭비 ‘0’에서부터 가치가 생겨난다. 따라서 여기저기 널려 있는 낭비들만 없애도 기업의 생산력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사실 도요타 생산방식TPS의 핵심은 강력한 ‘개선’활동 시스템이고 개선활동의 중심에는 낭비를 없애는 활동이 서있다. 개선활동은 도요타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도요타의 힘의 원천으로는 창업자의 유전자, 조직력, 경영자들의 리더십, 걸출한 혁신세력 등 여러 가지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장 강력한 영향력과 에너지 창출의 보편성을 지닌 요소는 바로 ‘개선’이다. 도요타는 모든 활동을 ‘개선’에서 출발하여 ‘개선’으로 마감한다. 도요타에서 추구하는 ‘개선’은 도요타 경쟁력의 8할을 담당할 만큼 가공할 위력을 지닌 고유명사다.
전작인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에서는 이러한 도요타의 성장배경에 대한 소개와 성장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 TPS를 주축으로 한 경영 시스템의 전반적인 소개가 이루어졌었다. 이 책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도요타의 진화능력과 실천능력을 어떻게 해석하면 우리 것으로 이식시킬 수 있는가를 다루었다. 더욱이 3년 만에 개정판을 내면서 기존 내용에 보다 실천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보강해 실질적인 개선행위에 자극을 주도록 노력했다. 특히 현장의 부가가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극복하는 개선요령과 전사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원가개선 방법 및 업무 완성도를 높이는 행동 요령 등을 추가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도요타의 개선 의식과 수행 능력에 대해 기술하고, 후반부에서는 도요타의 개선방식을 자신의 기업 현장에서 현실화하는 방안을 서술하였다. 이러한 도요타식 개선사고는 제조기업은 물론이고 다른 업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이 우리 기업들의 개선활동에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 지은이: 정일구
도요타 경영방식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서 25년을 넘게 TPS를 연구해온 경영 컨설턴트이며 공장관리 기술사다. (재)한국기계연구소(KIMM)의 연구원과 (주)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컨설턴트를 역임하면서 27년간 자동차, 조선, 가전, 반도체장비 및 부품, 정밀기계 분야, 건설업 등 20개 업종 100여 개 이상의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 혁신을 중심으로 도요타 생산방식TPS의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독자적인 한국형 경영혁신 컨설팅 활동 외에 여러 컨설팅 기관의 도요타생산방식 전문 초빙 컨설턴트로서 TPS 혁신지도와 교육 및 강연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도요타 초일류 경영》《도요타, 초일류를 만드는 조직문화》《현장에서 완성하는 도요타 생산방식》《사장을 해고시켜라》가 있다. 홈페이지: www.ciktp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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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0’를 실현하는 도요타 개선력(개정증보판)
지 은 이 : 정일구
판    형 : 신국판(152*224) 양장
면    수 : 376면
정    가 : 17,500원
발 행 일 : 2008년 10월 6일
ISBN : 978-89-5940-131-4(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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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살리고 나를 살리는 회의

이 책은 단순히 회의를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는다. 회의 혁신이 회사 혁신으로 이어지는 거시적 관점과 회의 자체의 혁신이란 미시적 관점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회의 혁신의 방향을 기업 유전자, 리더십, 비즈니스 프로세스로서의 의사결정, 논리적 사고와 본질적 사고, 프레젠테이션, 회의에 필요한 공간과 도구, 기업 진단과 변혁 계획, 이렇게 7가지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결국은 회의 개선이 회의 혁신으로 회의 혁신이 회사 변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출판사리뷰
잘되는 회사에는 제대로 된 회의가 꼭 존재한다. 회사의 본질과 경영자의 이념을 드러내는 회의, 회의 참가자들의 자기계발이 되는 회의, 단순한 보고회나 토론회가 아니라 전체 사업의 한 과정으로서의 회의, 그리고 이를 통합하여 회사 전체를 혁신시키고 발전시키는 회의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회의를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는다. 한 번 한 번의 회의를 잘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말이지만 매우 좁은 시각이고 본질을 가리는 것이다. 중요한 건 각각의 회의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은 회사를 바꾸고 사람들이 크는 회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회의 혁신의 방향을 기업 유전자, 리더십, 비즈니스 프로세스로서의 의사결정, 논리적 사고와 본질적 사고, 프레젠테이션, 회의에 필요한 공간과 도구, 기업 진단과 변혁 계획, 이렇게 7가지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결국은 회의 개선이 회의 혁신으로 회의 혁신이 회사 변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지은이: 노구치 요시아키 野口吉昭
1956년에 태어났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공학부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HR 인스티튜트의 대표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유전자 경영》《경영 컨설턴트 핸드북》《논리적 사고의 노하우, 두하우》《본질적 사고의 노하우, 두하우》《비즈니스 모델 구축 7가지 컨셉》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 인트랜스 번역원
1998년에 설립된 이래 국내 유명 출판사들의 파트너로서 꾸준한 번역 활동을 해온 전문 번역 기관이다. 옮긴 책으로 《빌게이츠@생각의 속도》《리눅스*그냥 재미로》《빅브랜드 성공의 조건》《애덤 스미스 구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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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운명을 바꾸는 회의혁명 30분
엮 은 이 : 노구치 요시아키
옮 긴 이 : 인트랜스 번역원
판    형 : 신국판(152*224)
면    수 : 272면
정    가 : 12,500원
초판 발행일 : 2004년 9월 6일
2판 발행일 : 2008년 8월 28일
ISBN : 978-89-5940-108-6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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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 ‘영원한 제국’ 도요타 70년의 신화(개정증보판)

많은 기업들이 도요타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자 하지만 성공한 예는 그리 흔치 않다. 도요타 시스템의 핵심은 솔루션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해온 사람들 속에 면면히 흐르는 ‘혼’인데,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난 ‘껍데기’만을 붙들고 흉내 내려 하기 때문이다. ‘도요타 방식’은 도요타 인들이 70여 년에 걸쳐 숱한 시행착오 끝에 일군 피땀 어린 결정체고 현장에서는 지금도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시스템을 단번에 성급하게 정착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무모하다. 따라서 도요타 방식을 성공적으로 접목하기 위해서는 도요타 방식 전체를 지금 당장 본 따는 것이 아니라 도요타 방식이 시사하는 ‘정신’과 지금의 수준에 이르기까지의 ‘절차’를 이해하고 하나씩 응용하면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과 마인드를 구축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도요타 방식이 어떤 역사를 밟아 형성되었고 어떤 기업 환경과 마인드를 바탕으로 어떻게 끊임없이 개선되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자 했으며,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그 세세한 원리와 응용 방식을 체계적으로 밝히고자 최선을 다했다. 더불어 우리 실정에 맞추어 적용한 국내 응용 사례를 각 방법론마다 예시함으로써 도요타 방식의 성공적인 접목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도요타를 최초로 본격 입체(역사․정신․방식) 조명한 20년 노작!   

1937년 정식 출범한 도요타자동차, 준비 기간까지 치면 70여 년의 역사가 지난 현재 전 세계 24개국에 42개 공장, 27만 종업원(일본 7만 명, 해외법인 20만 명), 연간(2003년) 생산 678만 대(세계 2위), 동종 업계 이익률 세계 1위(전체 기업 세계 4위)를 자랑하는 초우량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러한 빛나는 역사 뒤에는 7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자가발전해온 ‘도요타 방식’이 있다.  ‘도요타 방식’ 관련서는 그동안 무수하게 쏟아져 나왔으며, 국내에도 적잖이 소개되었다. 그러나 대개는 도요타의 인기에 편승하여 흥미 위주로 가볍게 쓰인 것들이거나 단지 ‘생산 방식’에만 국한하여 매뉴얼 식으로 쓰인 것들이어서 아쉬움이 컸다.
2004년 10월 도요타 방식 컨설턴트이자 연구가인 정일구 씨가 20년 연구와 체험을 바탕으로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시대의창 펴냄)를 출간하여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독자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올해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를, 처음 집필할 때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을 보완하여 개정 증보하였다. 특히, ‘3부 도요타 생산방식, 그 실천 분야와 응용 방법’의 뒷부분을 수정하였고  ‘4부 도요타 생산방식의 효과적인 도입’에서는 혁신활동을 도입할 때 좀더 조심스럽게 조건을 살펴볼 수 있도록 내용을 추가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도요타의 ‘입체적인’ 조명에 있다. 창업자로부터 비롯한 ‘도요타 정신’의 실체를 깊이 있게 파헤치고 있으며, 그 ‘정신’을 면면히 이어오면서 진화시킨 70년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도요타 정신을 적용시켜 끊임없이 진화시켜온 ‘도요타 생산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그 생산 방식의 구체적인 전개 과정과 벤치마킹에 관한 조언까지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어, 가히 20년 연구를 집적한 노작임을 실감케 한다.
업종과 국적을 막론하고 많은 경영자들은 도요타를 배우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실패한다. 적용 방식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관하여 많은 내용을 할애하고 있다. 제2부에는 도요타 방식의 추진 원리와 활동 개념, 제3부에는 실천 분야와 응용 방법, 제4부에는 효과적인 도입 방법을 ‘단계별․항목별’로 국내 응용 사례를 곁들여 심층 기술함으로써 ‘도요타’를 연구하거나 배우려는 이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일본에는 바꿔야 할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바꾸지 않아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도요타”라고 한다. 또 “일본인들이 믿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도요타”라고 하는 걸 보면 일본 국민들의 도요타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된다. 이 책을 보면, 왜 도요타가 그런 신뢰와 애정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지은이: 정일구
도요타 경영방식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서 25년을 넘게 TPS를 연구해온 경영 컨설턴트이며 공장관리 기술사다. (재)한국기계연구소(KIMM)의 연구원과 (주)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컨설턴트를 역임하면서 27년간 자동차, 조선, 가전, 반도체장비 및 부품, 정밀기계 분야, 건설업 등 20개 업종 100여 개 이상의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 혁신을 중심으로 도요타 생산방식TPS의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독자적인 한국형 경영혁신 컨설팅 활동 외에 여러 컨설팅 기관의 도요타생산방식 전문 초빙 컨설턴트로서 TPS 혁신지도와 교육 및 강연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낭비 ‘0’를 실현하는 도요타 개선력》《도요타 초일류 경영》《도요타, 초일류를 만드는 조직문화》《현장에서 완성하는 도요타 생산방식》《사장을 해고시켜라》가 있다.
홈페이지: www.ciktps.pe.kr

목차 보기


도요타처럼 생산하고 관리하고 경영하라 ‘영원한 제국’ 도요타 70년의 신화(개정증보판)
지 은 이 : 정일구
판    형 : 신국판(152*224) 양장
면    수 : 484면
정    가 : 17,900원
초판 발행일 : 2004년 10월 8일 | 2판 발행일 : 2008년 8월 18일
ISBN : 978-89-5940-128-4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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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창 리뷰

행복한 직장경영을 위한 기초교본 ‘대한민국 노동법’ 다시 공부하기      

“법률” 하면 일반인들은 골치 아프다며 고개부터 휘휘 내젓는데, 그만큼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서일 것이다. 그러나 법률은 개인의 생활, 개인의 이해관계와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고개부터 내젓고 말 일이 아니다. 그 가운데 노동법은 특히 중요하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직장인들은 대개 부동산이나 세금 관련 법률에는 큰 관심을 보이면서도 미처 노동법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노동법이야말로 직장인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위해 필요한 공부다. 그 정당한 권리를 찾아먹는 것 자체가 넓게 보면 또 다른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보통사람들을 위한 노동법 공부 교재다. 그래서 130가지 키워드로 핵심만 뽑았으며, 친절하고 쉽게 썼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저자가 노동 현장 일선에서 수행한 숱한 상담과 자문을 통해 축적한 자료를 토대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현장에서 가장 자주, 중요하게 다뤄지는 130가지 키워드를 뼈대로 알기 쉽고 명료하게 씌어졌다.  
저자는 이 책의 집필 의의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제 정당한 자기 권리를 찾으려면 덮어놓고 흥분하여 고함을 치는 대신, 법에 보장된 자기 권리를 차분하게 조목조목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업주로서도 뭘 제대로 알고 합리적으로 대응해야 직원들에게 이른바 ‘말발’이 설 것입니다. 이제 덮어놓고 호통 치는 식의 ‘권위’로 문제를 덮으려는 미봉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뿐더러 그래서도 안 될 것입니다.
이제 근로조건과 근로환경에 관한 문제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머리를 맞대고 앉아 대화와 타협으로 상호 최선의 공통분모를 찾아가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근로자든 사업주든 먼저 노동법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2007년 4월에 전면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비롯하여 노동 관련 최신 개정 법률을 모두 적용하고 있으며, 저자가 대표로 있는 노무법인의 전문화된 3개의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개정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수시로 해설할 것이다.       

● 지은이: 김동재
교보그룹 교보리얼코 인사팀, 노무법인 솔로몬(책임노무사)에서 근무했다. 현대건설, 한국디자인기업협회, 우리은행노동조합, KT링커스 노동조합 등에서 노동법률 자문을 수행했으며, 근로기준, 해고, 노동조합, 산업재해 등 다수의 사건을 맡아 처리했다.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산재 관련 상담을 한 바 있으며, 현재 공인노무사사무소 현무玄武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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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130  
▸ 지은이 : 김동재
▸ 판형 : 대국판
▸ 쪽수 : 456쪽
▸ 가격 : 18,000원
▸ 발행일 : 2007년 5월 15일
▸ ISBN 978-89-5940-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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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일구
발행일 2004년 10월
페이지수 459 쪽
ISBN 89-8922-984-7
정가 15,000원





* 책소개
많은 기업들이 도요타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자 하지만 성공한 예는 그리 흔치 않다. 도요타 시스템의 핵심은 솔루션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해온 사람들 속에 면면히 흐르는 ‘혼’인데,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난 ‘껍데기’만을 붙들고 흉내 내려 하기 때문이다. ‘도요타 방식’은 도요타 인들이 70여 년에 걸쳐 숱한 시행착오 끝에 일군 피땀 어린 결정체이고 현장에서는 지금도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시스템을 단번에 성급하게 정착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무모한 것이다. 따라서 도요타 방식을 성공적으로 접목하기 위해서는 도요타 방식 전체를 지금 당장 본 따는 것이 아니라 도요타 방식이 시사하는 ‘정신’과 지금의 수준에 이르기까지의 ‘절차’를 이해하고 하나씩 응용하면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과 마인드를 구축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도요타 방식이 어떤 역사를 밟아 형성되었고 어떤 기업 환경과 마인드를 바탕으로 어떻게 끊임없이 개선되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며,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그 세세한 원리와 응용 방식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더불어 우리 실정에 맞추어 적용한 국내 응용 사례를 각 방법론마다 예시함으로써 도요타 방식의 성공적인 접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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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정일구
경영 컨설턴트이며 공장관리기술사다. (재)한국기계연구소(KIMM)의 연구원과 (주)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책임 컨설턴트를 역임하면서 24년 간 20개 업종의 100여 개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 혁신을 중심으로 도요타 생산방식(TPS)의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 일본능률협회컨설팅(JMAC)의 수석 컨설턴트로서 도요타 생산방식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교육센타(KPEC)의 TPS 전문 초빙 컨설턴트로도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사장을 해고시켜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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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구치 요시야키
발행일: 2004년 9월 6일
페이지수: 271 쪽
ISBN 89-8922-982-0
정가 11,000원





* 책소개
업무 시간까지 쪼개서 들어간 회의에서 쓸데없는 얘기로 쓸데없이 시간을 죽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비효율에 질려서 회의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들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런데 사실 회의 방식을 갑자기 바꾼다고 회의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왜냐면 회의란 그 기업의 기업 유전자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즉 그 기업의 이념, 경영자의 철학, 직원들의 사고가 바뀌지 않으면 회의는 변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변한다고 해도 분명히 한계가 보인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회의를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회사를 바꾸기 위해서다. 회사를 혁신시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이런 마인드가 빠진 상태에서 회의만 바꾼다는 것은 중요한 것을 놓치고 가는 것이다. 이 책은 회의 혁신이 회사 혁신으로 이어지는 거시적 관점과 회의 자체의 혁신이란 미시적 관점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저자 : 노구치 요시야키
1956년에 태어났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공학부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HR 인스티튜트의 대표이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유전자 경영』『경영 컨설턴트 핸드북』『논리적 사고의 노하우, 두하우』『본질적 사고의 노하우, 두하우』『비즈니스 모델 구축 7가지 컨셉』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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