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살리고 나를 살리는 회의

이 책은 단순히 회의를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는다. 회의 혁신이 회사 혁신으로 이어지는 거시적 관점과 회의 자체의 혁신이란 미시적 관점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회의 혁신의 방향을 기업 유전자, 리더십, 비즈니스 프로세스로서의 의사결정, 논리적 사고와 본질적 사고, 프레젠테이션, 회의에 필요한 공간과 도구, 기업 진단과 변혁 계획, 이렇게 7가지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결국은 회의 개선이 회의 혁신으로 회의 혁신이 회사 변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출판사리뷰
잘되는 회사에는 제대로 된 회의가 꼭 존재한다. 회사의 본질과 경영자의 이념을 드러내는 회의, 회의 참가자들의 자기계발이 되는 회의, 단순한 보고회나 토론회가 아니라 전체 사업의 한 과정으로서의 회의, 그리고 이를 통합하여 회사 전체를 혁신시키고 발전시키는 회의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회의를 잘하는 법을 설명하지 않는다. 한 번 한 번의 회의를 잘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말이지만 매우 좁은 시각이고 본질을 가리는 것이다. 중요한 건 각각의 회의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은 회사를 바꾸고 사람들이 크는 회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회의 혁신의 방향을 기업 유전자, 리더십, 비즈니스 프로세스로서의 의사결정, 논리적 사고와 본질적 사고, 프레젠테이션, 회의에 필요한 공간과 도구, 기업 진단과 변혁 계획, 이렇게 7가지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결국은 회의 개선이 회의 혁신으로 회의 혁신이 회사 변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지은이: 노구치 요시아키 野口吉昭
1956년에 태어났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공학부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HR 인스티튜트의 대표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유전자 경영》《경영 컨설턴트 핸드북》《논리적 사고의 노하우, 두하우》《본질적 사고의 노하우, 두하우》《비즈니스 모델 구축 7가지 컨셉》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 인트랜스 번역원
1998년에 설립된 이래 국내 유명 출판사들의 파트너로서 꾸준한 번역 활동을 해온 전문 번역 기관이다. 옮긴 책으로 《빌게이츠@생각의 속도》《리눅스*그냥 재미로》《빅브랜드 성공의 조건》《애덤 스미스 구하기》 등이 있다.


목차 보기


회사의 운명을 바꾸는 회의혁명 30분
엮 은 이 : 노구치 요시아키
옮 긴 이 : 인트랜스 번역원
판    형 : 신국판(152*224)
면    수 : 272면
정    가 : 12,500원
초판 발행일 : 2004년 9월 6일
2판 발행일 : 2008년 8월 28일
ISBN : 978-89-5940-108-6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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